| 강풍이 자주 부는 미국 서부 해안에는 세콰이어 나무가 산다. 이 나무는 뿌리가 얕아서 바람에 쉽게 날아갈 것 같은데, 거센 강풍이 불어도 쉽사리 날아가는 법이 없다. 혼자 자라지 않고, 꼭 여럿이 숲을 이루고 얕은 뿌리지만 서로 단단히 얽혀 있기 때문이다. - 오종환, '행복할 때 살피고 실패할 때 꿈꿔라'에서 |
![]() |
![]() |
| 미래 수입을 알려면 같이 식사하는 열사람의 평균 수입을 계산해보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수입을 두 배로 늘리고 싶다면 새로운 친구를 늘리고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스승을 추가하라는 말도 있습니다. 혼자서는 멀리 갈수도, 잘 갈수도 없습니다. 파리가 천리를 가기는 어렵지만, 천리마의 엉덩이에 붙어 간다면 가능합니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0) | 2011.01.31 |
|---|---|
| 다른 각도로 바라보기 (0) | 2011.01.30 |
| 나에게 준 것은 (0) | 2011.01.30 |
|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0) | 2011.01.29 |
| 미래 읽기 (0) | 2011.0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