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농업진흥청 정부업무평가단

버석이 2010. 11. 27. 09:17

 11월 25일 목요일, 농업진흥청 정부업무평가단 일행이 서일농원을 찾아서 농산물 고부가가치 가공을 통한 농업발전, 농촌 활력화사업, 농촌관광, 도농교류, 슬로푸드 체험학습, 농촌의 유휴인력활용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면서 시설을 두루 살피시었다.

 윤천영회장, 윤천주 회장, 대학교수 등 23명이 전통 음식 시식을 하면서 우리 음식과 식품, 한식의 세계화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다. 

슬로푸드 체험학습을 통한 도농교류, 농식품의 안전과 이해, 소비자 만족을 드리는 전통식품, 농가 일자리 창출과 유휴인력활용 등 체험관광에 대한 사례들을 임충빈 사장의 안내를 받으면서 질의, 응답을 하고 있다.

 

개척자 정신으로 농가 소득향상 작목, 벼대체작목으로 백련을 심어 보급시키며 이를 백련잎차, 꽃차(모두ㅡ 특허 받음)와 연근 장아찌로 다양하게 가공, 상품화시키고 재배지는 수질정화, 생태보전, 주변경관 향상, 볼거리 제공 등 다양한 활용으로 벼보다 4~6배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사례를  서분례 원장이 설명을 하면서,  급냉된 백련 꽃으로 차를 내리고 있다. 

 

  농촌환경개선으로 유휴지에 소나무를 심어서 정원수로 가꾸어서 농외소득을 향상시키는 방안, 꽃과 나무를 많이 심어서 토양보호, 환경순환, 생태 보전에 앞장서는 모습으로

농촌의 아름다운 풍광을 가꾸어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