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경기에서 이겼지만, 시민들은 응원전에서도 이겼습니다.
길거리의 응원전!
너무나 수준높은 질서의식과 평소에 연습이라도 한듯 율동과 동작,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 대~한.민.국.]을 외치는 순간 우리들의 기(氣)가 요하네스로 날아가서 선수들에게 전하여져 힘이 펄펄 넘쳐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마음 모아서 경제도 살리고 안보도 다지고 국격을 높여
수출많이 하는 나라가되어서 더불어 잘사는 나라로 만듭시다.
국력이 필요함을 이번 월드컵을 보면서 새삼 실감합니다.
그 멀리 아프리카에서
국가를 위하여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홍보, 전파시키면서
태권도, 풍물놀이. 한글과 우리말은 가르치는 분들 따라
"대~ 한. 민. 국. 오! 필승 코리아"를 외치는 피부색 검은
사람들을 보고 역시 국력이 크고 튼튼하여야 된다는 것을
느껴보는 날이었습니다.
그리스전 축구경기는 이런 측면에서 여러가지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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