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나를 어루만지는 일

버석이 2010. 3. 19. 21:47

자신의 심장과 간을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사랑의 명상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수행이다.
자신의 몸을 보살피고, 자신의 심장을 보살피고,
자신의 간을 보살피는 수행이다.
사랑과 자비심을 갖고
자기 자신을 어루만지는 일이다.


- 틱낫한의《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가 있다  (0) 2010.03.20
좋은 습관  (0) 2010.03.20
생각은   (0) 2010.03.18
행복을 만드는 언어  (0) 2010.03.17
섭리  (0) 201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