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섭리

버석이 2010. 3. 16. 08:20

그냥 자기의 일을 계속해나가고
나머지는 섭리(Providence)에 맡기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 다음, 마지막 걸음은, 신께서 옮겨놓으십니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호모 스피리투스》중에서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각은   (0) 2010.03.18
행복을 만드는 언어  (0) 2010.03.17
버리고 떠나라   (0) 2010.03.13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0) 2010.03.12
목표  (0) 201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