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실패란

버석이 2009. 12. 16. 06:40
1914년 12월, 에디슨의 실험실은 화재로 사실상 전소되었다.
67세의 나이에, 그간의 에디슨의 거의 모든 작업들은 화염속에 다 타버리고 말았다.
다음날 아침, 에디슨은 폐허를 바라보며 말했다.

“재앙도 가치가 있구만. 내 모든 실패들이 날아가 버렸으니...
새로 시작하게 해주신 신이여 감사합니다”
화재 후 3주만에 에디슨은 그의 첫 번째 축음기를 선보였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이 갖는 세가지 힘  (0) 2009.12.18
실패란  (0) 2009.12.18
부부에게 보내는 편지  (0) 2009.12.15
4대강의 진실을 알아보기  (0) 2009.12.13
그 옛 날을 그리며  (0) 2009.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