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말이 아닌 몸으로 모ㅂ멈을

버석이 2009. 11. 5. 09:43

먼저 백성을 즐겁게 하고 자기가 백성의 앞장을 서면
백성에게 힘든 일을 시켜도 백성은 자신들의 노고를 잊고 분발한다.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앞장서서 위난에 뛰어들면
백성은 자신들의 죽음을 생각지 않고 궐기한다.
즐겨한다는 것은 위대한 힘을 지니고 있다.
백성들을 격려하고 분별하게 만든다.

- 역경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지막 남은 젊은이의 15분 인생  (0) 2009.11.08
우리 대한민국은 이런 나라  (0) 2009.11.07
steel  (0) 2009.11.04
좋은 음악같은 사람에게  (0) 2009.10.29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0) 200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