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비우는 것은

버석이 2009. 10. 15. 07:24

잡동사니를 처분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
처분한 만큼 새로운 공간이 마련된다.
그 공간으로 새로운 가치나 물건, 새로운 에너지와 사람이 들어온다.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방임(비움)은 창조력을 자극한다.
옛 물건이나 낡은 생각을 떨쳐 낼 때
새로운 생각이 순환될 공간이 마련되는 법이다.

- 바바라 라거, '유쾌하게 힘을 얻는 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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