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늘은 어린이 날, 우리 어른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버석이 2009. 5. 5. 20:09

어린이는 가정에서의  소중함과 국가 장래를 위하여 중요하고

귀중하다고 하면서도 막상 무엇하나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기성세대의 책임이 무겁습니다.

 

위정자를 비롯하여 우리 어른 모두의 책임이지요.

어린이와 함께 볼 영화하나 못만들고 외국산으로 봐야하는 우리의

문화예술 수준이니 한심하지요.

 

어디 이것 뿐이겠어요.

보는 것 마다, 보이는 것 마다

우리들이 반성하여야 할 것 들로 가득합니다.

어린이를 귀중하고 소중하게 여기시며

어린이날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하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을

다시 기리며 흠모하는 것은 이런 이유만일까요?

 

어린이는 앞으로 우리 나라를 이끌고 갈 동량들입니다.

부디 씩씩한 몸과 마음으로

자라서 대한민국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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