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 가정에서의 소중함과 국가 장래를 위하여 중요하고
귀중하다고 하면서도 막상 무엇하나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기성세대의 책임이 무겁습니다.
위정자를 비롯하여 우리 어른 모두의 책임이지요.
어린이와 함께 볼 영화하나 못만들고 외국산으로 봐야하는 우리의
문화예술 수준이니 한심하지요.
어디 이것 뿐이겠어요.
보는 것 마다, 보이는 것 마다
우리들이 반성하여야 할 것 들로 가득합니다.
어린이를 귀중하고 소중하게 여기시며
어린이날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하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을
다시 기리며 흠모하는 것은 이런 이유만일까요?
어린이는 앞으로 우리 나라를 이끌고 갈 동량들입니다.
부디 씩씩한 몸과 마음으로
자라서 대한민국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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