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민통선 들어가서 선조 묘소를 찾다

버석이 2014. 9. 10. 14:26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하포리 1162 번지(민통선 내에 위치) 일대에 자리 하고 있는 풍천임씨 11대조  휘 효돈(孝敦) 보은공(보은현감) 의 요정에서 시향제를 거행하였다. 경향각지에서 관광버스 등으로 300여 명의 종원이 참석하였다.

 

  감찰공 용순 18대 손이 집례(도포 입은이)를, 소간공 우빈 회장(정면에 안경 쓴이)이 초헌관을, 진사공 창신 손이 아헌관을, 감찰공 창배 손이 종헌관을 하였으며 

 대축에는 소간공의 응빈 손이 하였으며 도집사는 소간공 충빈 18대 손이 하였다.효돈

 엄숙하면서도 정성으로 시향제를 모시려고 준비와 마음가짐을 하고 있다.

진설하기 하기 전의 보은공 묘소 전경

 

  수안공 묘소에서 안경 쓴감정양복 차림이 초헌관 윤빈이시고 뒤에 오랜지 넥타이를 맨 사람이 보은공종중 회장 정빈 회장이시다.

민통선 지역인 파주시 진동면 하포리( 37번 국도에서 적성, 연천쪽으로 가다가 리비4거리에서

좌회전, 북진교( 일변 리비교)를 건너 200여 미터를 가다 3거리에서 좌회전( 좌측에 대리석으로 '풍천임씨 선조 묘역"이라는 간판이 설치되어 있슴) 곧장 쭈욱 가시면 또 3거리가 나오는데 이곳에도

 좌측에 대리석으로 '풍천임씨 선조 묘역"이라는 간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좌측으로 들어가시면  우측에 큰 묘정이 나오게 된다.

 이날은 추석 다음날이라  신분증을 보관하고 출입증을  교부받아서 차량 통행을 하엿으며

안내 병사가 동승하여 끝까지 지켜 주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