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문학인들과 즐거운 주말을

버석이 2014. 3. 10. 09:26

토요일, 미양면 보체리에서 경산 정진규 시인의 시집 "무작정(無作亭) 출판기념회 및 '율려정사'개관식에
서울을 비롯하여 많은 문인들이 참석하셔서 좋은 만남이 되었습니다.
안성문인협회에서는 박청자 고문, 이기호 명예지부장, 김영식 사무국장, 김정조, 저 그리고 명예회원이신 한남대학교 김완하 교수와
안성에서는 중앙대학교 이승하 교수(시인), 조경선, 이정오, 김은석 시인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서 축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상헌 안성예총 회장께서도 참석하였습니다.
서울에서는 이근배 시인, 오탁번 시인, 김창동 서예가, 우대식 시인, 조준영 시인 등 전세버스로 많이 오셨고
오전 행사 리고 안성 쌀밥집의 중식, 오후의 행사로 매우 좋은 봄의 잔치가 되었다.
새글 

 

 정진규 시인의 인사

 참석하신 내빈 들

 사모님과 안성 문인

 올해 한국시인협회 문학상을 수상한 이근배 시인의 축하하는 말씀이 이어지고

석가헌 마당이 비좁을 정도로 많은 문인, 동호인들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서예가 김창동 선생으이 율려정사 현판 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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