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아까운 금메달

버석이 2014. 2. 21. 08:44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비록 은메달이지만,
우리는
은메달이라 쓰고 금메달이라 읽겠습니다.

김연아 선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이 있기를 빕니다.

오늘도 많이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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