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1. 오후 안성 상공회의소에서 안성관내 기업인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국내정치는 낙제점이지만, 경제는 수출도, 교역도, 그런대로 잘 되고 있다는 평가이다.
기업 현장에서 애로와 해결 방안에 대하여 진지한 토론과 대화로 풀어나가게 되었다.
기업이 살아야 국민이 행복하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따위에서 가장 선결과제가 바로 경제이라는데 동감하는 자리였다.
사진 우측 앞열 우측에 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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