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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4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버석이 2013. 9. 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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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와 젊은이는 배워야만 한다.
    배움에서 즐거움을 찾고
    기쁨과 만족감을 길려야 한다.
    현장에서 창의 체험학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무더위에서도 찜통 더위에도 우리는 배워야만한다. 정상니보다 우리가 못할 것이 없다는 마음...  
    무더위에서도 찜통 더위에도 우리는 배워야만한다. 정상니보다 우리가 못할 것이 없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