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전쟁 7갑주 기념, 제7회 사명대사 추모제가 6월 8일 서울시 중구 장충단 공원에 있는
사명대사 동상 앞에서 (사)사명대사기념사업회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주최로 엄수 되었다.
서울시 중구청과 (재)삼구삼구복지재단이 지원하고 동북아역사재단과 (사) 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협찬하였으며 경찰청악대의 연주로 시작하였다.
각계 각층의 깊은 관심과 참여의 열기는 사명대사의 호국, 보국하는 열정을 본받으려는
국민들의 열의와 멀리 밀양시, 전남 나주시, 보령군 경북 포항시 등지에서 모여든 사람들을 살펴 보면 짐작되고도 남을 것이다.
조해진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임충빈 전 육군참모총장,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등 국군관계자, 법일 스님, 운봉스님 등 불교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례하여 사명대사의 업적을 기리며 추모의 시간을 가지었다. 지금 국론이 분열되고 어지러운 세상에 대사의 애국충정과 살신성인의 정신을 되새기는 것은 매우 의미깊은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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