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슬로푸드와 패스트푸드

버석이 2012. 5. 19. 20:48

중앙일보 5월 12일자 보도에 의하면,

서울시내 페스트푸드 햄버거 4주간 두어도 변치 않은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세균도 햅버거를 먹지 않았다. 세균을 어지로 배양하야도 여전히 깨끗하여서 매우 의아하게 생각하며 과학적으로 구명되지 않은 큰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이 내용은 5월 13일 일요일 밤 10시 55분 JTBC ' 미각 스캔들'에서 방영되었으며

소비자들, 시청자들이 크게 놀랐다.

어떻게 사람이 먹는 음식이 세균도 자라지 않도록 만들었을까요?

그래서 서일농원에서는 청국장 패티제조에 대한 특허 받은 것을 무료시식시키면서

올바른 식생활을 안내하고 있다.

콩을 발효시킨 청국장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불쾌취(역겨운 냄새)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거나 멀리하여 온 것이 안타까워서 서일농원(원장 서분례 전통장 신지식인 및 경기으뜸이)에서는 청국장을 고품질로 만들면서 냄새를 줄인 청국장 제조 노하우를 이용하여 ''청국장 버거'' 청국장 이유식, 청국장 환 및 가루(분말), 청국장 다식과 청국장 치즈 들을 관련 내용을  연구 개발하여

특허를 받은 ''청국장 버거''를 주말에 방문객들에게 시제품을 4월 말 부터 주말에 시식하였더니  반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런 것을 가정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내용들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널리 보급되기를 바랍니다.

공교롭게도 2012년 5월 12일자 중앙일보에 " 패스트푸드 햄버거, 4주간 둬도... 결과 ''충격'' 이라는 제목으로 보도되었고

 

 채널 15 JTBC 스페셜 ''미각스캔들''은 5월 13일 밤 10시 55분에 방영되었습니다.

 미각스캔들 제작진이 시판 중인 햄버거와 감자튀김 등 패스트푸드로 세균 배양 실험을 한 결과 48시간  동안 세균이 잘 자랄 환경을 억지로 조성했는데도, 세균 수는 식품 규격기준

이하에 머물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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