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고객이 고객을 부르는 250법칙

버석이 2012. 2. 10. 08:34

고객이 고객을 부르는 '250의 법칙'

한 사람의 인간관계 범위는 대략 250명 수준이다.
나는 한 사람의 고객을 250명 보기와 같이 한다.
한 사람의 고객을 감동시키면 250명의 고객을 추가로 불러올 수 있다.
반면에 한 사람의 신뢰를 잃으면 250명의 고객을 잃는 것이다.

(Every person on the average knows at least 250 other people.
Each person I do business with represents 250 other people.
If I do a great job, 250 more people are likely to get a recommendation
to buy from me. If I do a lousy job, I have just made 250 enemies.)

-- 조 지라드(Joe Girard)

촌철활인

35세까지 40여 개 직장을 전전하던 별 볼 일 없던 사람이었던
조 지라드는 250 법칙을 깨닫고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최선을 다함으로써
13,001대의 자동차를 팔아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최고 세일즈맨이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고객을 250명의 고객처럼 대하라.’
고객중심사회에서 꼭 새겨야 할 귀중한 법칙임에 틀림없습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2기 마을지도자 기본과정 교육 이수  (0) 2012.02.15
일 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0) 2012.02.11
허물을 벗고가라  (0) 2012.02.09
허물을 벗고가라  (0) 2012.02.09
허물을 벗고가라  (0) 201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