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족의 혼과 얼이 담겨진 장독들을 지켜주는 '금줄'입니다.
이 어지 샤마니즘이로 치부하실 것입니까?
숯, 고추, 솔가지, 왼쪽으로 꼬아진 새끼줄에 달려진 버선이며 대나무가지...
우리 것을 바로 알아야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전통 정서에서 출발하는 기초가 되어서 융복합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는 우리 것을 더 발굴, 발전시켜서 계승, 업그래이드시켜야만 세계 시장에서 우리 상품을 제대로 팔 수 있습니다.
"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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