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기적은 훈련이 만든다

버석이 2012. 1. 16. 08:20

인생에는 두 가지 고통이 있다.
하나는 훈련의 고통이고, 또 하나는 후회의 고통이다.
훈련의 고통은 가볍지만 후회의 고통은 무겁다.
기적은 훈련이 만든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롬멜 장군은 ‘사령관이나 군대가
병사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복지는 훈련이다.’ 라고 말했다.
- 한근태 저, ‘나는 어떤 리더인가’에서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위대한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밤에 단잠을 잘 적에
일어나서 괴로움을 이기고 일에 몰두했던 사람들입니다.
끝없는 훈련을 통해 매주 1%씩 개선한다면
5년 안에 14배라는 경이로운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절한 염원이 결집되면 기적이 일어난다  (0) 2012.01.19
오늘의 일기  (0) 2012.01.19
명언  (0) 2012.01.13
성공에는 두 가지가 있다  (0) 2012.01.12
대나무가 바람에 꺽이지 않은 이유  (0) 201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