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월의 첫 날에

버석이 2011. 12. 1. 21:15

또, 한 해를 갈무리 하는 마지막 달에서 지난 한 해의 모든 것을 되돌아 볼 기회를 갖는 것이 섣달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분주하게 지나 온 한 해를 되돌아 보니 참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일상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혜롭고 의연하게 각자의 삶을 지켜온 우리 이기도 합니다.
12월의 남은 날들에서 채우지 못한 그 무엇이 있다면 마저 알차게 채우시고
그 나날들 속에서 색다른 의미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이 12월의 첫 날 입니다.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면서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알차게 마무리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