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해를 갈무리 하는 마지막 달에서 지난 한 해의 모든 것을 되돌아 볼 기회를 갖는 것이 섣달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분주하게 지나 온 한 해를 되돌아 보니 참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일상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혜롭고 의연하게 각자의 삶을 지켜온 우리 이기도 합니다.
12월의 남은 날들에서 채우지 못한 그 무엇이 있다면 마저 알차게 채우시고
그 나날들 속에서 색다른 의미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이 12월의 첫 날 입니다.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면서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알차게 마무리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농한기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 사례 교육 (0) | 2011.12.03 |
|---|---|
| 사과 (0) | 2011.12.02 |
| 진지하지 않은 것은 뒤로가는 것과 같다 (0) | 2011.11.29 |
| 좋은 친구를 얻는 최고의 방법 (0) | 2011.11.25 |
|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0) | 2011.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