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긴 장마에 건강의 유념하세요

버석이 2011. 7. 15. 07:22

장맛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습하고 눅룩하여서 건강관리에 더욱 마음 써야 될 것입니다.
오늘은 금요일, 금쪽같은 시간마다 많이 크게 웃으시면서 즐겁고 보람된 만드소서.

저는 오전에 두 시간 강의하고 오후엔 3시간 강의 들으려 갑니다.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예복습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하여진다 ] 라는 말씀을 늘 상기시키면서 살고 있습니다.
님뜰께서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