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민승규 농촌진흥청장의 명강의

버석이 2011. 6. 26. 12:43

 ? 5월 31일(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농업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한국식자재세게화경영포럼''에 참석하였다.

 ''한국농식품 세계화를 위한 수출기업의 마케팅 전략 세미나''장에서 민승규 농업진흥청장님의 ''강소농''에 대한 강연을 하셨다.?

 이제 우리 농업은 글로벌화 되어야 하며 열린 마음을 생각하고 영농을 하여야 하는 시대. 아이디어로 농사를 짓고 이를 마케팅하여야하는 국제화에서 우리는 늘어나는 국력만큼이나 농업도 경쟁력을 키워나가야만

우리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므로 소비자나 생산자가 모두 이를 고민하고 함께 공동노력하여야 한다.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는 안전한 식품, 영야가 풍부한 음식, 아무리 강조하고 외쳐도 모자라는 이 시대의 소명이다.

좋은 식품을 안전하게 유통시켜 소비자에게 찾아가는 전통 식품이

지금 한류를 타고 한식 세계화는 큰 흐름을 타고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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