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2011.5.23~25)중에 안성팜랜등에서 실시되었다.
도농복합도시, 안성이 살길은 주민 소득을 향상시키는 일이다. 먼저 청정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 유지하면서 굴둑없는 공장이라는 ' 문화관광'을 발전시키는 일이다.
이를 위하여 그동안 꾸준하게 고민하며 연구하고 20여 년간 일하면서 농촌관광지, 도농교류 장소로 만들어 온 서일농원의 사례를 들면서 안성관광의 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임충빈 문화관광해설사는 구체적인 테마를 근거로 깊있고 미래지향적인 안성 관광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프리젠테이션으로 통해 발표하였다.
이 자리에서 안성의 숨은 보배, 청원사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숨겨진 보물 들에 대하여 깊있는 연구 자료를 발표하는 소병성 문화관광해설사는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을 ...
안성 예술의 극치인 '향당무' 이수자이신 이기숙 여사께서 고증을 깊있게 접근한 고전 무용을 발굴, 재현, 선보여 감동시키며 시연한 것은 매우 의미깊고 의의있는 일이었다.
안성팜랜드의 승마장에서 '박' 선생으로 부터 말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상식을 듣고 있다.
물론 시승, 말을 타기도 하였다.
안성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인 양서면 덕봉리 '안성선비마을'을 찾아서 옛 양반가의 정취와 풍수와 터에 대한 현장 학습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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