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화창한 봄, 신명나는 나들이

버석이 2011. 4. 29. 08:30

  인천광역시 서구 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595명이 슬로푸드 만드는 서일농원에서

봄꽃 구경을 하면서 한식으로 체험하면서 하루를 즐기는 봄 나들이를 하셨다.

 

 

 

 자원 봉사자 및 안성문화관광해설사들이  안내와 도우미로서 봉사를 하셨다.

산책일을 따라 봄꽃을 감사하시면서 걷고 있다.

 

 복지관별로 사진도 찍으시고..

 

신나는 인절미 만들기는 안반에 차떡 재료를 올려 두고 떡메로 치면서

웃고 즐기시고 콘곤물을 묻혀서 바로 먹으면 그 맛이 실로 말 할 수 없을 정도롤 맛있다.

 

 팀별로 복장이나 모습이 차별회되어서 쉽게 구분, 자기 위치로 돌아 갈 수 있게 배려를

하여 어르신들이 불편없이 나들이를 하실 수 있도록 하였고

서일농원에서는 최대한 편의제공과 친절한 안내로 식사나 산책, 휴식 등에 불편이 없도록 하여서 만족한 답변을  들었다.

 어르신들의 행복이  젊은이들에게 기쁨이 될 것이다.

 

젊은 날의  씩씩하고 넘치던 젊음과 활동을 뒤로하고 고향같은 농촌 분위기를 보시면서 체험학습장으로  가기위하여 산책로를 걸어가시고 있다

들어가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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