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모양과 크기가 다르지만

버석이 2011. 4. 27. 07:28

둘레가
큰 나무는 큰 대로
작은 나무는 작은 대로
쓸모가 있습니다.

우리는 다르지만
서로 도우면서 살아갈 수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 윤성중 (새벽편지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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