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일죽면 '자치사랑위원회' 위원들이 푸른 안성을 만들고자
제방 둑과 길거리 옆에 개나리 등 꽃과 나무를 심는 봉사활동을
하였다.
푸른 자연,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주기 위하여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많아져야 하며 꽃을 심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여유롭게 만들고자 실천하는 봉사입니다.
물을 주고 땅을 파고
작은 행사가 푸른 안성, 살기 좋은 곳, 일죽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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