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무섭다고 지레 겁먹지 마라.
너희 부모도 나도 즐거이 살아온 세상이다.
세상은 너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아름답단다.
겁내지 마라.
사랑한다...
- 노희경의《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중에서 -
* 일본의 큰 재앙에도
나는 여전히 건강하게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나의 가족, 친구, 사랑하는 이들이
숨 쉬고, 건강하게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랜 역사적 아픈 상처를 웃으며 만져보듯이
일본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응원을 보내는
멋진 사람들과 세상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tay hungry, stay foolish (0) | 2011.03.22 |
|---|---|
|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0) | 2011.03.21 |
| 다 여러분 덕입니다. (0) | 2011.03.18 |
| 행복의 길에는 늘 고통이 함께한다 (0) | 2011.03.17 |
| 국제환경상 수상 (0) | 2011.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