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완벽함이란 더 이상 뺄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버석이 2011. 3. 2. 08:38

“경영자나 관리자가 업무를 잘 하는지 알려면 어떤 질문을 해야합니까?”
라는 질문에 피터 드러커의 대답은 간단하지만 정곡을 찔렀다.
“지난 두 달 동안 어떤 업무를 중단하도록 지시했는지 물어보라.”
나는 중단(stop)이라는 단어가 시작(start)이라는 말보다
훨씬 더 중요함을 깨달았다.
-짐 호던, ‘몰입과 소통의 경영’에서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완벽함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남아 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어린왕자로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글입니다.
‘선택보다 중요한 것은 포기다.’, ‘전략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다’라는
명제들이 생각납니다.
위대한 것을 위해서라면 좋은 것은 과감히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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