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나는 새는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하여
많은 것을 버립니다.
심지어 뼈 속까지 비워야 (骨空) 합니다.
무심히 하늘을 나는 새 한 마리가
가르치는 이야기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처음처럼’에서 인용했습니다.
짧지만 많은 여운을 주는 멋진 글입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 (0) | 2011.01.23 |
|---|---|
| 당신의 오늘은 어제의 결과다 (0) | 2011.01.21 |
| 안락은 고난을 (0) | 2011.01.20 |
| 아는 것이 힘이다 말은 틀렸다 (0) | 2011.01.18 |
| 젊어 고생은 사서 해야 한다 (0) | 2011.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