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스스로를 귀히 여길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귀하게 여길줄 안다.
나만 귀하다고 여기는 자만심과는 다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자존감이다.
- 고도원의《잠깐멈춤》중에서 -
* 내가 먼저 바르게 서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도 바르게 세울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이지만 '내가 중심'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중심일 때
나의 자존감도 더 깊어지게 되고
내 삶도 더 풍요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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