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캐리어 건축가 아닌 조각가가 되라

버석이 2011. 1. 10. 08:35

당신 자신을 커리어 건축가가 아니라 커리어 조각가로 생각하라.
그렇다면 당연히 망치질에, 조각칼 새김질에,
표면을 깍고 문질러 윤을 내는
힘겨운 일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 B.C 포브스, 포브스 창간인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제 아무리 훌륭한 계획이라 하더라도,
계획과 결심만으로 완성되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화려한 무대에만 주목할 뿐,
무대 뒤에 있는 땀과 노력, 고통은 애써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대가 화려할수록 그 뒤에는
오랜 시간에 걸친 더 많은 땀과 희생, 고통이 함께함을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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