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송년회

버석이 2010. 12. 24. 08:43

어제는 '안성의제 21' 문화교류분과위원회 평가회/송년회와 '안성문학' 편집회의에 참석하느라 분주한 오후였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꽤 춥습니다.
추우면 겨우살이가 걱정되는 분이 많은가하면, 추워야 겨울 장사도 되고 내년 농사도 잘 된다고 합니다.
세상사 모든 것은 양면성이 있게 마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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