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이 개구리를 씹으며
'나를 대적할 자가 그 누구냐'고 생각했지만,
지네가 자기 몸에 붙은 줄을 몰랐다.
뱀이 죽은 다음에 지네가 교만하여
거미가 그 몸에 젓 담는 줄 몰랐다.
독한 놈은 반드시 독한 것에 상하고,
너한테서 나온 것은 다시
너한테로 돌아가는 법이다."
- 전택원의《마음에 이슬 하나》중에서 -
* 해월(海月) 최시형의 말을 재인용한 것입니다.
세상사 만물의 법칙에 두 가지 큰 흐름이 있습니다.
하나는 선순환이고 다른 하나는 악순환입니다.
잘못 뿌려진 씨앗 하나가 엄청난 재앙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악순환은 얼른 선순환으로
돌려 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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