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소금

버석이 2010. 12. 5. 20:36

소금 동굴......금룡

 

 
비엘리츠카 소금층은 약 200만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본래는 바다였었으나 자연현상에
의해 물이 증발한 후 소금만 남아 암염(岩鹽)이 되기 까지는 약 1 5천 년이 걸렸다고
한다. 암염층은 서에서 동으로 약 10km정도 뻗어 나갔으며 두께는 500m에서 1.5km
이른다.
 
가장 깊은 소금층은 340m를 내려 가야 한다. 이렇게 생성된 비엘리츠카의 소금 광산은
우연히 발견되어 13세기부터 폴란드의 왕이 소금의 가치를 알면서 본격적으로 소금을
채취하기 시작 했다고 한다. 현재 소금광산엔 소금을 제거해내서 생긴 2,040개의 방이
있고 모든 방을 연결하는 복도의 길이는 약 200km에 달한다고 한다.
 





소금 광산 입구건물 안에 광산으로 들어가는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있다.



소금광산 관광은 지하 65m인 이곳 까지는 나무계단(378)을 내려온 다음  지하 130m 까지 내려가면서  2.5Km  관광하게 된다.





벽과 천정에는 소금이 승화하여 하얗게 붙어있다. 




다 큰 말은 지하로 내려올 수가 없어 망아지일때 광산 아래로 데리고 와서

지하에서 키워 소금을 운반하였다고 한다.











지하 110m에 자리한 킹가 대성당. 길이 54m, 17m, 높이12m인 성당은

1896년부터 만들기 시작하여 70여년이 걸려 1963년에 완공했다고 한다.




샹들리에도 소금으로 만들었다.










<벽과 조각품들이 모두 소금이다.


























최후의 만찬














폴란드 출신인 교황 요한 바오르 2세의 조각상









지하 110m 에 있는 연못


























지하130m에서 초고속 엘리베이터로써 올라오는데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 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만 그림자처럼 붙박여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 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밝은 내일이란 그림의 떡과 같고 또 그런 사람에게 오늘이란 시간은 희망의 눈길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무엘 존슨은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시간을 헛되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 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이니까요.. =좋은 글중에서=

남한 내의 좌익들이 더 큰 문제다.

 

 

오늘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발표가 있었다. 예상했던 대로 북한의 무력도발 시 강력한 응징을 다짐했지만 남한 내에 암약하는 김정일 추종세력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점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만약 전면전이 전개된다면 북한의 공격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남한 내에 암약하는 좌익들의 준동이다. 전면전 개시와 동시에 북한의 무차별공격과 남한 내 좌익들의 협공이 시작될 것이다.

 

개념 없는 김영삼 정권이후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거치는 장장 15년 동안 좌익들은 제도권 내에서 합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였다.

 

그들은 입법, 사법, 행정, 정보, 군경(軍警), 언론, 방송 등의 요소요소에 침투하여 중요거점을 확보하였으며 대공 전문가들은 모조리 한직으로 밀려나고 무더기로 퇴출당하였다.

 

현재 남한은 굳건한 한미공조 속에 북한보다 월등히 앞서는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좌익들의 교묘한 이간계와 분열책동이 시작되면 이마저도 쉽게 무용지물(無用之物)이 되고 말 것이다. 이는 월남 패망의 과정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다.

 

지금도 좌익들은 본색을 드러내고 보란 듯이 활개를 치고 있다. 결과적으로 중도실용주의라는 어설픈 이론을 내세운 기회주의적인 현 정권이 좌익들의 간덩이를 키워준 꼴이 되고 만것이다. 남한 내에 암약하는 좌익들을 척결하지 못한 이명박 정권의 과오는 엄청난 희생과 민족적 비극을 불러올 것이며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북한이 남한보다 군사력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열세에 있지만 그들이 큰소리치는 이유는 남한 내에 암약하는 김정일의 추종세력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전시상황이다. 이명박 정부는 적을 옹호하고 적을 이롭게 하는 반국가사범들에 대해서는 반역의 죄를 물어 일벌백계의 효시로 다스려야 한다.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

 

북한의 추가도발 시 강력한 응징은 당연한 것이고 국민들은 이명박 정부의 강력한 좌파척결의지와 정체성수호결의를 주시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더 이상 좌익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말고 월남패망의 전철을 밟지 말라.

 

2010.11.29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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