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늦은 6시 저의 일터인 서일농원에서 " 11월 안성 詩읽는 날 행사"가 거행됩니다.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즐기며 슬로푸드로 석식을 하면서 시의 향기에 취하여 늦은 가울을 만끽하는 즐거운 저녁 한 때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시와 문학을 즐기면서 전원 생활을 하는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농촌이 되어야 합니다.
정중히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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