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받는다

버석이 2010. 11. 1. 07:47

    ♥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받는다 ♥
    살다 보면 힘들때가 있다. 억울할때도 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다.
    그럴때 제일 필요한게  희망 아닌가?
    우선 나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세지" 를 눌러 주자.
    자녀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가슴에 있는 희망의 메세지를 눌러주자
    나도 힘이 빠지고 암담한 상황인데,어떻게 남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눌러 주는가. 라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내가 암담할 때 남에게 희망의 말 한마디를
    건네주면 그 사람에게도 힘이 되지만 나에게는 더 큰 힘이 된다.
    원래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받고
    남을 격려 해주면 내가 더 격려받는 법이다.
    경험해 보니 실제로 그렇다.
    IMF 때 나도 참담했지만 직원들도 힘들었다. 그때 몇명 남지않은 
    직원들 어깨를 다독 거리며 " 힘내 !  자네는 되는  인생이야. 
    조금만 참아,"  하면서 격려 하곤 했다.
    마음에서 우러나온 말이라기보다는 내 위치에서 당연히 해야만 
    하는 말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직원들을 격려하고 나면
    이상하게도 내가 더 분발하게 되었다.
    그렇다...!
    이것이 바로 전염이다, 희망의 전염이다.내가 누군가에게 전하면
    그 즉시 나에게 전해지는 그런 전염이다.
    이 좋은 걸 안 할 이유가 없다.
    당신이 지금 지처있다면 다른 사람을 힘나게 하는 말을 건네 보라.
    바로 되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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