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법정스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 (0) | 2010.10.20 |
|---|---|
| 몸안의 대장 청소부터 (0) | 2010.10.18 |
| 텅빈 충만 (0) | 2010.10.18 |
| 내가 아직도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0) | 2010.10.16 |
| 세가지 주머니 (0) | 2010.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