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늘 현판식을 하는 광화문이란 한자 글씨는
저의 선대 할아버님(당시 훈련대장)께서 쓰신 것입니다.광복 65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되찾은
광화문을 기쁘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