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광화문 현판 글씨는

버석이 2010. 8. 15. 08:54

오늘 현판식을 하는 광화문이란 한자 글씨는

저의 선대 할아버님(당시 훈련대장)께서 쓰신 것입니다.
광복 65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되찾은

광화문을 기쁘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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