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는 8월 광복절에 문화재청은
광화문을 본래 모습으로 되찾는 일을 하면서
광화문 현판을 새로 달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재청이 세운 복원 원칙에 맞추어 새로 달게 되는 현판은
19세기 말 경복궁을 중건할 당시 새겼던 무관 임태영의 글씨를
디지털 기술로 어렵게 복원한 한자 현판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