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광화문의 현판

버석이 2010. 8. 6. 09:54

오는 8월 광복절에 문화재청은

광화문을 본래 모습으로 되찾는 일을 하면서

광화문 현판을 새로 달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재청이 세운 복원 원칙에 맞추어 새로 달게 되는 현판은

19세기 말 경복궁을 중건할 당시 새겼던 무관 임태영의 글씨를

디지털 기술로 어렵게 복원한 한자 현판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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