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승자는 구름위의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속의 비를 본다

버석이 2010. 7. 12. 08:22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 대통령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승자는 구름 위의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의 비를 봅니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서는 쾌감을 알고 패자는 넘어지면 재수를 한탄합니다.’
(J.F. 케네디)

‘길을 걷다가 돌을 보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고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합니다.’ (토마스 칼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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