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편견 버리기

버석이 2010. 5. 28. 08:31

“장애인을 있는 모습 그대로 기뻐해주고
평범한 시선으로 서로 인사를 나눈다면
우리 사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할 이유가 없다.”


진정으로 나를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타인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임충빈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