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에게 일을 맡기면 처음엔 굼뜨고 실수도 하지만
갈수록 더욱 조심하여 책무를 완성한다.
하지만 유능하다고 알려진 자들은 처음에는 능숙하지만
결국 자기 개인적인 일을 구제하는데 급급하다.
- 세종대왕 (한근태, '채용이 전부다'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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