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원(梅實園)에서는 매화 꽃망울이 금방 터저 나올듯이 망울져 보는이로 하여금 눈길을 끌고 있다. 튼실하고 탐스러운 열매를 많이 수확하기 위하여 거름(퇴비)를 듬북 넣어 주고 있다.
촘촘한 가지마다 올망졸망 붙어져 있는 꽃망울이 탐스럽기만 하다. 올해는 늦은 봄눈과
꽃샘으로 개회가 늦어지고 있다.
아래녘에는 이미 낙화가 되었지만 중부지방에선 지금에야 보기 좋은 꽃을 피울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배과수원 옆에 있는 산수유는 만개가 되어서 보는이로 하여금 기쁨을 주고 있다. 사진에 담을 려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찾아오는 곳, 많이 보고 찍어서 남길려고 랜즈를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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