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버석이 2010. 2. 12. 11:34

    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원하지 않아도 언제나 향기로운 미소 지으며 여러분을 기쁘게 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외로움에 갇히어 힘들어 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포근한 봄 바람 처럼 즐거움으로 힘든 여러분을 편안하게 해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쓸쓸한 기분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여러분에게 어머니의 손길처럼 후련히 쓸어 내려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바라지 않아도 항상 아름다운 마음으로 여러분을 즐겁게 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조금은 내 삶이 힘들어도 여러분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희생 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부러워 하고 동경 하면서도 어느 누구도 해 내지 못하는 그런, 아름답고 향이 가득한 사랑을 영원히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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