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무제

버석이 2010. 1. 28. 08:37

누구나 한번쯤은
깊은 눈물의 강을 건너갑니다.
떠있는 것인지, 흘러가는 것인지 너무 막막해서
울어도 울어도 소용없고, 그저 죽고만 싶어집니다.
그러나 그 강을 힘차게 건너가야 합니다.
건너가면 눈물이 무지개로 바뀌고
더 아름다운 길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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