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이름을
아는 데서 시작해서
점차 한 발작 한 발작 발전하여,
나중에는 맨 처음의 따분한 철자법 연습에서
세익스피어의 세계 사이에 가로놓인 광대한 거리를
횡단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 윤문자 역《헬렌켈러 자서전》중에서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것은 (0) | 2010.01.05 |
|---|---|
| 소식 (0) | 2010.01.05 |
| 아름다운 새해의 기도 (0) | 2010.01.01 |
| 새해를 맞으며 (0) | 2009.12.31 |
| 경청과 목계 (0) | 2009.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