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안락함의 그림자다.
안락함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위기가 잠복해 있다.
위기의식의 부재가 최대의 위기이다.
위기는 보편적이고 객관적이다.
위기를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 때
잠재되어 있던 위기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아주 작은 것이 점점 커지고 점점 더 심해져서
결국에는 재난으로 다가올 것이다.
- 뤼궈룽, '경영의 지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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