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벽을 넘어서

버석이 2009. 9. 17. 07:10

일을 하다가 벽이 나타났을 때
‘벽이 나타났습니다. 안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제일 미워합니다.(웃음)
‘그 벽을 한번 뛰어넘어봐라, 아니면 옆으로 돌아가 봐라,
아니면 땅을 파고 터널을 만들어라,
아니면 그냥 한번 밀어봐라’이렇게 말합니다.
온갖 시도를 하다보면 안 되는 일은 없다.
그것이 저의 체험적 경험의 소산입니다.

- 박원순 변호사, ‘희망을 심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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