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하루에 두 번 이상 소리 내어 말해보자.
이 인사는 청각을 통해서 뇌에 들어가고
대뇌 피질에서 이해한 말은
대뇌 변역계에 기억되어 마지막으로
자율신경계의 중추인 시상하부에 도달해
마음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
- 아보도우루 ‘면역처방 101’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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