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자기 얼굴만 책임져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자기가 쓰는 말과 글도 함께 책임져야 합니다.말과 글에도 그 사람의 삶과 인품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자기 얼굴'뿐 아니라 말과 글도 함께 관리할 줄 알아야 비로소 겉과 속이 같은 인품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